UEFA 유로 2008/A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순위 | 팀 | 경기 | 승 | 무 | 패 | 득점 | 실점 | 득실차 | 승점 |
1 | 포르투갈 | 3 | 2 | 0 | 1 | 5 | 3 | +2 | 6 |
2 | 터키 | 3 | 2 | 0 | 1 | 5 | 5 | 0 | 6 |
3 | 체코 | 3 | 1 | 0 | 2 | 4 | 6 | -2 | 3 |
4 | 스위스 | 3 | 1 | 0 | 2 | 3 | 3 | 0 | 3 |
2. 제1경기: 스위스 0:1 체코 [편집]
경기일 | 2008년 6월 7일 18:00, 바젤 경기장 | |
심판 | 로베르토 로세티 (파일:이탈리아 국기.svg) | |
국가 | ||
점수 | 0 | 1 |
득점자 | . | 71' 바츨라프 스베르코시 |
3. 제2경기: 포르투갈 2:0 터키 [편집]
경기일 | 2008년 6월 7일 20:45, 스타드 드 제네브(제네바) | |
심판 | 헤르베르트 판델 (파일:독일 국기.svg) | |
국가 | ||
점수 | 2 | 0 |
득점자 | . | |
4. 제3경기: 포르투갈 3:1 체코 [편집]
경기일 | 2008년 6월 11일 18:00, 스타드 드 제네브(제네바) | |
심판 | 키로스 바사라스 (파일:그리스 국기.svg) | |
국가 | ||
점수 | 3 | 1 |
득점자 | 17' 리보르 시온코 | |
5. 제4경기: 터키 2:1 스위스 [편집]
경기일 | 2008년 6월 11일, 장코트 아콥 파크(바젤) | |
심판 | 류보시 미헬 (파일:슬로바키아 국기.svg) | |
국가 | ||
점수 | 2 | 1 |
득점자 | 32' 하칸 야킨 | |
6. 제5-1경기: 체코 2:3 터키 [편집]
경기일 | 2008년 6월 15일 20:45, 스타드 드 제네브(제네바) | |
심판 | 페테르 프뢰이드푈트 (파일:스웨덴 국기.svg) | |
국가 | ||
점수 | 2 | 3 |
득점자 | ||
포르투갈이 2승을 선취하며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지은 가운데, 마지막 경기에서 남은 8강행 티켓 한장을 놓고 1승 1패에 득실차, 다득점까지 같았던 터키와 체코가 외나무다리 혈투를 벌이게 됐다. 근성의 팀 터키의 신화가 이 경기부터 씌어지기 시작했다.
전반 콜레르가 1골을, 후반 플라실이 1골을 넣으며 체코가 2:0으로 앞서나갈 때만 해도 터키에는 희망이 없어 보였다. 하지만 75분 아르다 투란의 골을 시작으로 기세를 탄 터키는 맹공을 퍼부은 끝에 결국 정규시간을 3분 남겨놓고 니하트 카베시가 페트르 체흐의 펀칭 실수를 놓치지 않고 동점골을 작렬시킨다.[1] 모두가 승부차기를 예상하고 있던[2] 89분,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니하트가 반대쪽 포스트를 바라보고 찬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골라인 안쪽에 떨어졌다. A조의 남은 8강 티켓 한장이 극적으로 결정되는 순간이었다. 인저리 타임에 체코가 뒤늦게 맹공을 펼쳤지만 이미 기운 승부의 추를 돌릴 수는 없었다. 이 와중에 터키의 볼칸 데미렐 골키퍼가 퇴장당하며 교체카드를 다 쓴 터키가 미드필더 툰자이를 임시로 골키퍼로 세우기도 하였다.
하밋 알틴톱은 이 경기에서 터키의 3골을 모두 어시스트했고 MOM은 동점골과 역전골을 넣은 니하트가 받았다.
7. 제5-2경기: 포르투갈 0:2 스위스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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